December 5, 2010
연습하다 남은 원두를 받았다

연습하다 남은 원두를 받았다

December 2, 2010
높은 자리에 있으면 많이 그리고 멀리는 보일지 몰라도 세심하게는 볼 수 없다

높은 자리에 있으면 많이 그리고 멀리는 보일지 몰라도 세심하게는 볼 수 없다

December 1, 2010
겨울날 공원 벤치에 앉은 개발자.
앉았다는거지 나앉은건 아직 아니지만
마음은 별차이가 없다.

이 바닥에 처음 발을 내딛었던 십년전에도
지금 만큼이나 차가운 겨울이었던 걸로
기억한다.
 그때와 지금의 나는 많이도 변해있지만 어찌해서인지 마음은 별차이가 없는 것 같다.

겨울날 공원 벤치에 앉은 개발자. 앉았다는거지 나앉은건 아직 아니지만 마음은 별차이가 없다.

이 바닥에 처음 발을 내딛었던 십년전에도 지금 만큼이나 차가운 겨울이었던 걸로 기억한다. 그때와 지금의 나는 많이도 변해있지만 어찌해서인지 마음은 별차이가 없는 것 같다.

November 30, 2010

“ 내게 면도날처럼 예리한 합리성이 남에겐 무딘 부엌칼처럼 비합리성일 수도 있다는걸 이해한다 그 간극을 매울 수 있는건 객관성이라고 생각하는데 대화라는 도구는 객관성과는 대부분 거리가 멀다. 그러므로 우린 대화를 통한 힘의우위를 확인하는데 익숙하지 갈등해소에 익숙하지 않다 ”

November 30, 2010
흐린날

흐린날

March 26, 2010
갈길이 멀다. 긴장하자.

갈길이 멀다. 긴장하자.

January 21, 2010
새 근무지에 적응 중입니다.

새 근무지에 적응 중입니다.

July 15, 2009

아이고 목이야

엇그제 퇴근 직전에 외근 중이시던 부장님의 전화 한 통화 때문에

연 이틀을 무리 무리 중.

compass 라는 시스템 동영상을 보라고 하시더니

‘시추공’ 과 ‘공간연산’ 그리고 ‘온톨로지’ 와 관련된 프로토타입을 다음 주 까지.

빠르게 뭔가 테스트 해보려고 acitverdf 설치 했다가

루비의 무시무시한 하위호환성 개무시에 참패하고. 차분히 joseki 서버 테스트로 하루.

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FLEX 버전 Sparql 뷰어 소스를 분석 하다가 또 반나절.

내부적으로는 캔곰을 썼더라. 눈깔 돌아가는 줄 알았네. 하도 여기저기 이벤트가 날라다녀서.

재밌는건 이전부터 관심이 들어서 따로 패키징 해놨던 Ravis 를 이용 하더라는 것.

공간연산 부분이 필요해서 맥북에 PostgreSQL 과 PostGIS 설치하고 세팅하니까 늦은 밤.

아. 언제 집에가지 이거.

July 13, 2009

정신없는 하루

그다지 할 일 없이 하루를 보내다가 저녁시간에 들어서자 갑자기 온톨로지와 Processing 을 이용한 데이터 표출에 꽂혀서 아직도 사무실. 아 가야지 집에.